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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든든전세 300호 신청, 지역별 물량·보증금과 8월 7일 마감

·#HUG 든든전세 300호 신청#든든전세주택 제11차#HUG 든든전세 신청방법#무주택세대구성원
제11차 HUG 든든전세는 서울 118호 등 총 300호를 공급하며, 무주택세대구성원은 8월 7일 오후 5시까지 PC로 신청해야 합니다.

HUG 든든전세 300호 신청은 2026년 8월 7일 오후 5시에 끝난다. 서울 118호, 인천 116호, 경기 62호, 부산 4호가 대상이며 공고일인 7월 24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거주지역과 소득·자산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안심전세포털의 PC 화면에서만 가능하다. 마감 시각까지 휴대전화 인증과 신청 완료 절차를 모두 끝내야 하므로 마지막 날 접속만 해둔 상태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제11차 300호 지역별 물량

전체 물량의 78%인 234호가 서울과 인천에 배정됐다. 경기 물량은 부천뿐 아니라 파주·안양·수원 등 공식 주택 목록에서 확인되므로 보도자료에 언급된 대표 지역만 보고 선택지를 좁힐 필요는 없다. 주택 유형도 다세대·연립·주거용 오피스텔·아파트가 섞여 있고 면적과 보증금이 호별로 다르다.
임대보증금은 주변 전세 시세의 90% 이하 수준으로 책정된다. 다만 ‘시세보다 10% 저렴하다’는 표현만 보고 결정하지 말고, 관리비와 출퇴근 비용, 전용면적을 함께 비교해야 실제 주거비를 판단할 수 있다.

제11차 지역별 공급 규모와 보증금 예시

서울118호|강서구 화곡동 29.56㎡ 7,920만원, 강북구 수유동 18.91㎡ 8,460만원같은 서울도 면적·입지별 금액 차이가 크므로 118호 전체에서 통근권을 먼저 거른다.
인천116호|제물포구 경동 16.205㎡ 3,420만원, 부평구 부평동 21.09㎡ 5,040만원확인된 예시 금액이며 인천 전체 최저·최고 범위를 뜻하지 않는다.
경기62호|파주시 야당동 18.43㎡ 6,660만원, 안양시 안양동 30.27㎡ 8,460만원부천 외 지역도 포함된다. 시·군 필터로 실제 62호의 주소를 다시 확인한다.
부산4호|연제구 연산동 16.56㎡ 3,780만원, 해운대구 우동 26.4428㎡ 6,120만원, 사하구 하단동 38.68㎡ 8,280만원물량이 4호뿐이어서 주소와 면적이 생활 조건에 맞는지부터 판단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합계300호|시세 90% 이하 수준의 전세보증금표의 금액은 공식 목록에서 확인한 사례다. 계약 대상 호실의 정확한 금액은 상세페이지가 기준이다.
제11차 공급은 아파트뿐 아니라 다세대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포함한다.
제11차 공급은 아파트뿐 아니라 다세대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포함한다.

무주택 요건 어디까지 보나

판단 기준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 신청자와 배우자는 물론,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직계존속·직계비속 등 공고문상 세대구성원 전원이 주택과 주택으로 간주되는 분양권 등을 보유하지 않아야 한다. 주소가 분리된 배우자도 검증 대상이므로 등본이 다르다는 이유로 빼면 안 된다. 유주택 세대가 추후 분리할 예정이라는 조건으로 신청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소득과 자산은 심사하지 않고 현재 사는 지역에도 제한이 없다. 다만 원칙적으로 만 19세 미만과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으며, 미성년자는 자녀가 있는 세대주 등 공고문에 정한 예외에 해당해야 한다. 무주택 자격은 신청일에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입주할 때까지 유지해야 한다.

신청 전 자격 점검표

무주택 범위신청자와 공고문상 세대구성원 전원이 주택·분양권 등 미소유세대 분리 배우자와 그 등본에 포함된 검증 대상도 함께 확인한다.
소득·자산별도 심사 없음소득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제외되지는 않지만 무주택 판정은 별개다.
거주지역지역 제한 없음부산 거주자가 수도권 주택에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청 수1세대당 1주택세대원끼리 각각 넣어도 중복신청으로 모두 무효 처리될 수 있다.
선정 방식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청약통장 납입액이나 선착순보다 신청 주택 선택이 경쟁 결과에 직접 영향을 준다.
자격 유지모집공고일부터 입주 시까지당첨 뒤 주택을 취득하면 당첨 취소 또는 계약 거절 사유가 될 수 있다.
배우자와 세대구성원의 무주택 여부를 접수 전에 함께 확인해야 한다.
배우자와 세대구성원의 무주택 여부를 접수 전에 함께 확인해야 한다.

8월 7일 신청 순서

안심전세포털에서 주소·전용면적·보증금·주택 유형을 비교한 뒤 한 호실을 고른다. 해당 상세페이지의 입주신청 버튼을 누르고 자가진단, 휴대전화 인증, 신청인 정보 입력과 실명인증, 개인정보 동의를 거쳐 신청 완료까지 진행한다. 접수기간에는 내용을 바꾸거나 취소할 수 있지만 8월 7일 오후 5시 이후에는 변경할 수 없다. 모바일 앱 신청은 지원되지 않으므로 PC를 준비하고 신청내역 조회 화면에서 정상 접수 여부까지 확인해야 한다.
신청할 때는 별도 서류를 내지 않는다. 8월 10일 오후 5시 예정인 서류제출대상자 발표를 확인한 사람만 발표 이후부터 8월 18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한다.

접수부터 계약까지 일정

온라인 신청7월 24일 10:00~8월 7일 17:00PC에서 신청 완료 후 접수내역을 확인한다.
서류대상자 발표8월 10일 17:00 예정안심전세포털 신청내역 조회·변경·취소 메뉴에서 직접 확인한다.
서류 제출대상자 발표 후~8월 18일 17:007월 24일 이후 발급분을 PDF로 제출한다. 기한 내 미제출하면 다음 회차 신청이 1회 제한된다.
자격검증·소명8월 19일~10월 29일부적격 통보가 사실과 다르면 정해진 기한 안에 객관적 증빙을 낸다.
당첨·예비순번10월 30일 14:00 예정당첨자 1배수와 예비입주자 1배수 이내를 선정한다.
열람·계약11~12월 열람 예정, 계약은 별도 안내층·향·도배·보일러·관리비를 현장에서 확인한 뒤 계약 의사를 정한다.
당첨 후에는 주택 상태와 관리비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당첨 후에는 주택 상태와 관리비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서류와 계약 전 체크포인트

공통 서류는 세대구성원 전원이 자필 서명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와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신청자 및 배우자의 주민등록표등본, 신청자 본인의 상세 가족관계증명서다.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모두 표시되어야 하고 행정기관 서류는 온라인 발급 PDF가 권장된다. 여러 장짜리 서류는 한 개의 PDF로 합쳐야 하며 접수 가능한 파일 형식도 PDF로 한정된다.
임대기간은 2년이고 입주자격을 유지하면 최대 3회 재계약해 최장 8년 거주할 수 있다. 관리비는 HUG가 아닌 건물 관리주체에 별도로 내며 재계약 때 법령 범위에서 보증금이 인상될 수 있다. 주택도시기금 대출이 있다면 입주 전 상환 또는 대출 목적물 변경 가능 여부를 해당 은행에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득이 많거나 자산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HUG는 이번 모집에서 소득·자산을 심사하지 않지만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은 충족해야 합니다.

Q. 청약통장이 필요한가요?

A. 공고문상 청약통장 요건은 없습니다.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와 예비입주자를 정합니다.

Q. 부부가 서로 다른 주택에 하나씩 신청해도 되나요?

A. 안 됩니다. 주소가 분리돼 있어도 1세대당 1주택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신청은 전부 무효 처리됩니다.

Q. 8월 7일 자정까지 신청하면 되나요?

A. 아닙니다. 마감은 8월 7일 오후 5시이며 그때까지 모든 온라인 절차가 완료돼야 합니다.

Q. 신청할 때 등본을 바로 제출하나요?

A. 최초 접수 때는 제출하지 않습니다. 8월 10일 서류제출대상자로 발표된 경우에만 8월 18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냅니다.

Q. 당첨되면 바로 입주할 수 있나요?

A. 주택 열람은 11~12월로 예정돼 있고 계약 일정은 별도 안내됩니다. 개보수 상황에 따라 실제 입주까지 상당한 기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번 HUG 든든전세 300호 신청에서 먼저 할 일은 300개 주소를 무작정 보는 것이 아니라 통근 가능 지역, 감당 가능한 보증금, 필요한 전용면적 순으로 후보를 줄이는 것이다. 후보를 정했다면 세대 분리 배우자를 포함한 무주택 요건을 확인하고 8월 7일 오후 5시 전에 PC 접수를 끝내야 한다. 당첨 가능성만 보고 집을 고르기보다 공식 상세페이지와 현장 열람에서 관리비·주택 상태·입주 가능 시기를 확인해야 최장 8년이라는 장점을 실제 주거 안정으로 연결할 수 있다.

📌 참고 및 출처
· 주택도시보증공사 제11차 수시 입주자 모집공고
· 주택도시보증공사 제11차 모집 사전 안내
· 주택도시보증공사 제11차 공급주택 목록
· 주택도시보증공사 든든전세주택 소개
· 연합뉴스 HUG 든든전세 300호 모집 보도